영화 <오펜하이머>의 실화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천재성과 오만 그리고 집요한 노력으로 전쟁의 본질을 바꿔 버린 한 남자가 있다. 그는 수십만 명을 죽음으로 몰게 되고 집단 히스테리까지 일으켰다. 결국 자신의 발명품이 가져온 파장을 막으려다 외면당하고 초라해진 그의 말년까지 조명한다.
지방의 작은 사진관을 운영하는 사진사 ‘미식’. 아프리카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 사람들에게 사진을 선물하고 싶다는 꿈을 품고 무명가수 ‘태화’와 포차 주인 ‘수진’과 함께 떠나게 된다. 낡은 트럭에 카메라와 악기, 동화책을 가득 싣고 마다가스카르 마을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노래를 부르고,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 주면서 ...
이복형제인 '제프'와 '조시'는 제프의 여자친구 '메간'과 함께 호주로 여행을 떠난다. 그들은 익스트림 쇼 오디션에 참가하기 위해 바다 상어를 직접 체험하는 케이지 다이빙에 도전한다. 짜릿한 케이지 다이빙 중 예기치 않은 쓰나미가 밀려와 배가 난파되고 케이지는 부서진다. 밑에선 상어들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물 위에서는 살아남기 ...
미래 어느 날 밤, 동경 시내를 운행하던 지하철에 괴물체가 나타난다. 사람을 죽이고 물어 뜯어버리는 마치 뱀파이어 같은 괴물은 지하철을 삽시간에 아비규환으로 만든다. 괴물이 어느 한 소녀를 덮치려는 순간, 칼을 든 세라복 소녀가 나타나 괴물을 제압해 버린다. ‘옛 것’이라고 불리는 이 괴물을 죽일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바로 ...
한글 번안 제목은 '배트맨 언리미티드: 괴물의 혼돈' 이라고도 한다.
2015년작 배트맨 비디오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배트맨 언리미티드: 동물적 본능' 에 이은 마텔사의 배트맨 장난감 라인업 '배트맨 언리미티드'의 홍보 애니메이션 제2탄. 전편과 마찬가지로 부치 루키치 감독이 연출했다. 배트맨, 사이보그, 그린 애로우, ...
우울증에 걸린 우유부단한 성격의 남자 B(장혁진), 자신의 성적 욕구를 위해서라면 불륜도 마다하지 않는 지루함이 싫고 일탈이 필요하지만 그런 자신의 굴레를 벗고 싶지 않은 E(이민아). 그리고 유능한 커리어 우먼과 충실한 부인을 동시에 갈망하는 가정이 필요했던 남자의 아내 D (김나미), 이들 세 사람의 퍼즐게임 같이 뒤엉키는데…
국제 정상회담 개최지 ‘엣지 오브 오션’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 사건!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지문으로 유력한 용의자가 된 모리 코고로는 긴급 체포된다! 하지만, 이후에도 도심 곳곳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건이 이어지고, 극도로 은밀히 움직이는 아무로 토오루의 기묘한 행동에 코난은 의문을 품기 시작하는데…
동료 대신 의사들의 호송 임무를 맡게 된 CIA 요원 ‘루신다’. 이후, 임무의 숨은 목적이 어린이들의 머릿속에 원자폭탄 칩을 넣는 수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함께 임무를 수행했던 이들 모두 살해되고 그녀 또한 살해 용의자라는 누명을 쓰게 되는데… 과연, 그녀는 아이들을 구하고 사건의 배후를 찾아 자신의 결백을 증명할 수 있을까?
남자친구의 배신에 충격을 받은 재연. 돌연, 제주도로 떠난다. 과거를 숨긴 게스트하우스 주인 재화,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 이별을 택한 범주와 원치 않는 사랑을 받고 있는 뷰티 유튜버 채원, 마지막 이별 여행을 온 연인 ‘진석’과 ‘다혜’까지 여행에서 만난 각양각색의 연애담들!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