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속 작은 마을에서 짐승을 사냥하며 대자연 속에서 조용히 살아가는 소년, 유르. 그러나 유르의 쌍둥이 여동생 아사는 어째서인지 마을 깊숙이 자리 잡은 감옥 안에서 어떠한 '책무'를 수행하고 있다. 흡사 그곳에 유폐 당한 것처럼.... 평화로운 마을에 떠오르는 부자연스러운 수수께끼. 이 마을에…황천의 츠가이 다시보기 전회차
지금 이 나라에는 대체 무슨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최근 들어 하나씩 드러나는 우리 사회의 민낯들은 너무도 참혹하고 부끄럽다.
우리는 과연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우리는 어디까지 꿈꿀 수 있을까. 지금의 혼돈은 새 시대를 열기위한 아픈 과정이고 성장을 위한 시간들이라고 믿는다. 개인의 삶도 그와 다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