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에 신고하기 버튼을 이용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확인해주세요!
Server
다시보
6.6 of 2524
프롬 헬
HD 6.6122 분
1888년 런던의 뒷골목 화이트채플에서 젊은 창녀들이 한명씩 살해당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잔혹한 살인사건은 계속되고 전 도시는 공포에 빠진다. 꿈 속에서 범인을 감지하는 예지 능력을 지닌 조사관 프레드 애벌린이 투입되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강력한 힘이 살인마를 비호하고 있음을 알고 절망한다. 그러던 중 애벌린의 유일한 구원이자 사랑, 붉은 머리의 여인 메리 켈리에게 시시각각 살인마의 손길이 뻗쳐 온다.
은퇴를 선언한 세계적 지휘자 ‘프레드 밸린저’가 휴가를 위해 스위스의 고급 호텔을 찾는다. 그의 오랜 친구이자 노장 감독인 ‘믹’은 젊은 스탭들과 새 영화의 각본 작업에 매진하지만 의욕을 잃은 ‘프레드’는 산책과 마사지, 건강체크 등으로 무료한 시간을 보낸다. 이때 영국 여왕으로부터 그의 대표곡인 ‘심플 송’을 연주해 달라는 특별 ...
일가족의 몰살로 폐쇄된 일본의 한 저택에서 시작된 저주. 전편에서 결코 잠들지 않는 원한은 이제 일본을 벗어나 미국 시카고의 아파트까지 자리를 옮겨가고, 악령의 저주를 풀 중요한 키를 쥐고 있는 미스터리한 일본소녀와 ‘Dr. 설리반’(쇼니 스미스) 그리고 전편에서 희생당한 카렌과 오브리의 막내 여동생 ‘리사’(조해너 E. ...
역사상 가장 지능적인 살인마, 한니발 렉터 - 그가 돌아왔다!
2차대전이 벌어지고 있는 라트비아. 전쟁의 포화를 피해 겨우 살아남은 어린 남매는 숲 속에 숨어있다 독일군에 발각된다. 추위와 굶주림에 떨던 독일군인들은 어린 여자아이를 살인 후 식육하기에 이른다. 살아남은 소년은 공포심으로 말을 잃은 채 소련군이 운영하는 고아원에 ...
직장상사의 집 근처로 이사 온 요시이 겐지스케의 두 아들 료이치와 겐지는 텃세를 부리는 동네 아이들을 힘과 꾀로 물리치고 당당히 승자가 된다. 어느 날 친구들의 아버지이자 그들의 아버지의 직장 상사인 이와사키의 집에서 평소 존경해마지 않던 아버지가 직장 상사인 이와사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굽신거리는 모습의 활동 사진을 접하게 되는데...
엽록체를 이용한 인공혈액을 연구하던 과학도 ‘재연’(문근영)은 후배에게 연구 아이템을 도둑맞고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겨 어릴 적 자랐던 숲 속의 유리정원 안에 스스로를 고립한다. 한편, 첫 소설의 실패로 슬럼프를 겪던 무명작가 ‘지훈’(김태훈)은 우연히 알게 된 재연의 삶을 훔쳐보며 초록의 피가 흐르는 여인에 대한 소설을 연재해 ...
살인을 저지르고 도망치던 ‘데일’과 ‘론’은 우연히 인적 드문 대저택에 숨어들게 되고,
광장공포증으로 대저택에 숨은 듯 조용히 살고 있는 ‘앤드류’를 만나게 된다.
‘앤드류’는 갑작스런 ‘데일’과 ‘론’의 침입에 위협을 당하자, ‘데일’에게 약혼녀로 위장해 자신의 은행 예치금을 가져가라는 은밀한 제안을 하며
세 남녀의 ...
어느 이른 아침, 한 노인과 방문요양센터 소장의 시신이 발견된다. 유력한 용의 선상에 오른 것은 평소 헌신적인 모습으로 평판이 좋은 요양센터의 간병인 ‘시바 무네노리’. 검사 ‘오토모 히데미’는 ‘시바’가 일하기 시작한 이후, 그가 돌보는 노인들 중 40명이 넘게 자택에서 사망했다는 것을 알아낸다. 그러나 '시바'는 자신이 한 ...
집(우주)으로 돌아갈 리모콘을 도둑 맞은 외계인 피케이(아미르 칸).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신만이 알고 있다? 각종 종교 의식을 행하며 신을 찾아 헤매는데.. 우리를 만든 신! 우리가 만든 신! 당신이 믿는 신은 누굽니까? 9월 3일, 신에 대한 발칙한 도발이 시작된다!
궤도를 이탈한 달이 지구를 향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지구의 중력과 모든 물리적인 법칙이 붕괴된다. 거대한 해일과 지진, 화산폭발, 쓰나미와 이상기후까지 상상조차 불가능했던 모든 재난으로 전 세계는 공포와 혼란에 빠진다. 달과 충돌까지 남은 시간은 단 30일. NASA 연구원 파울러, 전직 우주 비행사 브라이언, 그리고 우주 덕후 ...
울트라 A급 소심남 ‘영수’. 할인쿠폰 하나에 목숨거는 찌질남에다 이효리 같은 완벽한 여자가 나타날지언정 여자에 대한 관심이 없어 연애라고는 한번도 해 보지 못한 매력없는 소심남의 지존이다. 그런 그가 우연히 점심을 먹으러 들린 샌드위치 카페에서 ‘희주’라는 알바생을 만나게 되고, 첫눈에 반하게 된다. 하지만 대범하지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