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0년 파리, 가난한 군인이었던 ‘조르주’(로버트 패틴슨)는 우연히 술집에서 옛 동료 ‘찰리’를 만나게 되고 그가 초대한 저녁식사에 참석하게 된다. 뛰어난 외모와 매력적인 언사로 귀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벨아미’라는 애칭까지 얻게 된 그는, 이후 정치계와 사교계를 주름잡던 ‘마들렌(우마서먼)’과 미묘한 관계를 유지하게 ...
2017년 7월에 1쿨로 방송된 TVA 메이드 인 어비스의 완전신작 극장판. 2019년 1월 4일 티저 포스터와 함께 정보가 짤막하게 공개되었다.# 부제에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여명경인 본도르드와의 결전을 다루는 내용이다. 심의 결과 아동에 대한 신체 손괴 등 학대 묘사가 심하여 R15+ 등급으로 결정되어, 15세 미만 ...
아이들을 태우고 출근하던 카를로스에게 걸려온 의문의 전화. 카를로스는 전화기 너머 정체를 알 수 없는 목소리로부터 자신의 차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으며 누구라도 일어날 경우 차가 폭파된다는 협박을 듣는다. 협박범이 요구하는 것은 카를로스의 전재산 67,547유로와 그가 일하는 은행의 42만 유로! 카를로스는 자신의 전 재산과 ...
MI6의 평범한 요원이던 제임스 본드. 체코에서의 암살 임무를 마치고 007로 승격된 그에게 첫번째 임무가 주어진다. 국제 테러조직의 자금줄로 알려진 수수께끼의 인물 르쉬프의 배후를 밝혀내는 것. 마다가스카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007은 르쉬프가 몬테카를로의 카지노 로얄에서 무제한 배팅이 가능한 홀뎀 포커를 통해 테러자금을 모으려는 ...
이라크전 참전 트라우마로 괴로워하는 동생 ‘로드니’(케이시 애플렉)를 대신해 생계를 도맡은 ‘러셀’(크리스찬 베일)은 애인 ‘레나’(조 샐다나)와 평범한 가정을 꾸리는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러셀’은 불미스런 사건으로 감옥행 신세가 되버리고 설상가상 애인 ‘레나’마저 그의 곁을 떠나버린다. 모든 ...
멋진 새집에서 오붓하게 살던 네 식구의 행복은 두 딸이 지붕에서 떨어져 목숨을 잃는 순간, 전부 사라진다. 1년 후 두 딸의 기일이 다가오자 집에서는 차츰 이상한 일들이 발생한다. 엄마아빠의 목숨을 노리는 두 딸의 혼령. 자매의 죽음 속에 숨겨진 무시무시한 비밀이 드러난다.
외.유.내.강. 셰프를 꿈꾸는 카페 알바 ‘소정’. 끝없는 실패, 팍팍한 삶, 아픈 엄마까지… 이 와중에, 그녀의 마음 속에 누군가가 들어왔다! 외.강.내.유. 츤데레 카페 오너 ‘승재’. 아무래도 예민한 그가 자꾸만 더 날카로워지는 이유는… 언젠가부터, 알짱거리는 그녀가 너무 신경 쓰인다! 늦은 밤, 빗 속을 뚫고 카페를 ...
17세기 신흥 강국으로 부상한 네덜란드. 2만 척의 배로 전세계를 누비며 교역으로 부를 쌓고, 정치적으로는 공화국 체계를 구축하며 국민에게 자유를 장려하던 네덜란드는 왕당정치를 고수하던 유럽 열강국들에게 위협적인 존재로 성장하기에 이른다. 이에 영국은 함대를 보내 네덜란드의 교역로를 차단하려 하고 끝내 교전이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