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에게 자애로운 고등학교 교사 경석의 반에서 도난사건이 벌어진다. 정황상 학생 세익이 범인으로 지목되고 경석도 세익에게 자술을 유도하지만 세익은 억울함을 호소한다. 그날 밤, 학교에 데려왔던 경석의 어린 딸이 실종되고 세익이 범인인 것으로 상황은 전개된다. 하지만 또 다른 반전의 상황이 다가온다. 경석과 세익 중 좋은 사람은 ...
라바 친구들의 무인도 이야기가 영화로 나온다고? 5년 반 만에 살아 돌아온 척이 기자를 만난다. 믿을 수 없겠지만, 레드와 옐로우란 벌레들과 특별한 모험을 했답니다. 무인도에 고립됐다 돌아온 주인공 척이 뭍으로 돌아오기까지 섬에서 만난 라바와 물개 클라라, 외계에서 온 로봇 크랩스포머와의 모험과 여정을 회상하며 기자에게 인터뷰를 ...
절연한 언니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접한 소설가 ‘마키오’는 홀로 남은 조카 ‘아사’의 존재를 알게 된다.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혼자가 된 ‘아사’를 향해 수군거리고 이를 참지 못한 ‘마키오’는 홧김에 ‘아사’를 집으로 데려오는데… 서로 다른 우리가 함께 살 수 있을까?
엄격한 규율의 표본, 억압된 남학생들만의 공간, 럭셔리 미션스쿨 실라오高에 축복 받은 완벽한 몸매, 두 배로 쭉쭉빵빵한 더블 에스라인의 초절정 섹시 여교생 엄지영(김사랑 분)이 나타났다. 학생과 선생, 나이 신분을 불문하고 모든 남자들의 억눌렸던 본능은 잔잔했던 수면 위로 떠오르며 꿈틀거리기 시작, 교복만 입었을 뿐 시커먼 속내를 ...
한 밤 중에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누명을 쓰고 쫓기던 여훈은 교통사고로 병원에 긴급 후송된다. 여훈의 담당의사 태준은 그 날 이후 갑작스런 괴한의 습격을 받게 되고,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병원에서 여훈을 빼돌려 위험한 동행을 시작하게 된다. 한편, 사건의 음모를 직감한 여형사 영주와 범인 검거율 100 %인 광역수사대 ...
1986년 4월 26일 오전 1시 24분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엄청난 위험에 노출된 줄도 모르는, 사람들 방사능에 피폭되어 쏟아지는, 환자들 그리고 전세계를 위협할 2차 폭발의 일촉즉발 상황
더 큰 재앙을 막고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생사를 넘어선 위대한 용기를 낸 이들의 진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