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 독일로 떨어진 에드워드는 연금술을 사용할 수 없게 되어, 로켓등의 기계문맹에 관심을 가지된다. 그런데 이곳(현실세계)에서 전설에 등장하는 샴발라라고 불리는 에드의 세계로 가기 위한 음모가 꾸며진다. 여러가지 우여곡절끝에 결국 에드는 아보지 호엔 함임을 연성하고 알은 살아남은 호문크루스인 롸스와 그라토니를 연성하여 문을 ...
오브리는 일본에 교환학생으로 가있는 언니 카렌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언니를 미국으로 데려오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다. 일본에 도착한 오브리는 언니를 만나 자초지종을 설명 들으려 하지만 무언가에 홀린 듯 보이는 카렌은 이상한 말만을 되풀이하다 결국 동생이 보는 앞에서 병원 난간에 몸을 던져 자살하고 ...
매일 놀러 다니느라 남편 저녁은 라면하나 달랑 식탁에 올려놓고 마는 철없는 아내 배은희(조은지 분)는 완벽한 외모하나만 믿고 철없는 행동들로 주위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한다. 극에 달하는 사치로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을 주는 족족 없애버리는 것으로 모자라 룸 싸롱을 차려달라고 남편을 협박하는 그녀의 행동은 가히 엽기적이다. 철없는 ...
애인 김형중(심희섭)과 동거중인 미술작가 선우정(유다인)은 동료 작가의 작품을 베끼다시피 모사한 작품에 떡하니 [표절1, 2, 3, 4...]란 제목을 붙여놓고 '차용미술’이란 말로 포장해 팔아먹고 산다. 원작자들로부터 소송이 끊이지 않는 그녀에게 큐레이터 서진호(송재림)는 촉망받는 작가들만 참여한다는 유민 미술관 특별전을 ...
집단 성폭행이라는 과거의 충격적인 기억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정신과 치료를 받던 ‘안젤라’는 주치의의 제안으로 그룹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한다.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며 정신적인 상처를 치료해 나가는 그 자리에서 안젤라는 비슷한 처지에 있는 ‘말라’라는 여성을 알게 되고 말라의 강하고 정의로운 성격에 ...
뉴욕 브루클린 소방서의 자랑거리인 소방관 척(아담 샌들러)과 래리(케빈 제임스)는 둘도 없는 죽마고우. 바른생활 맨인 싱글 대디 래리와는 달리, 척(아담 샌들러)은 여자들과의 데이트만이 유일한 관심사인 초절정 작업맨이다.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두 아이를 위한 생명보험 가입 조건으로 결혼이 필요해진 래리는 어느 날, 화재 현장에서 ...
교통사고 현장에서 눈을 뜬 한 남자. 거울에 비친 낯선 얼굴과 이름,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잠시 후, 또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난 남자. 그는 12시간마다 몸이 바뀐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기 시작한다. 모두가 혈안이 되어 쫓고 있는 사람이 바로 자신임을 직감한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