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학교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불우한 성장기를 보낸 주인공 제임스. 현재 그는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며 곧 정교사 임명을 앞두고 있지만, 동시에 개인적으로 아내와의 이혼 절차도 진행 중이다. 아버지의 가정 폭력과 학교에서의 괴롭힘 등의 과거의 깊은 상처를 안고 사는 제임스는 지금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 사이에도 ...
암호가 섞인 예고장이 보내진 그곳에는 월하의 마술사, 괴도 키드가 나타난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며 인기를 얻고 있는 그의 정체는 에코다 고등학교 2학년 쿠로바 카이토. 수수께끼의 조직에 살해당한 세계적인 마술사였던 아버지 쿠로바 도이치의 뒤를 이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2대 ‘괴도 키드’가 되어 도이치가 쫓던 ‘빅 ...
레이는 범죄와 폭력의 삶에서 벗어나 도시 근교에서 가족과 함께 조용하고 착실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레이의 과거가 드러나고, 그는 마지막 임무로 정체불명의 꾸러미를 찾으라는 협박을 받는다. 상처를 입은 채로 배신당한 레이는 그가 가진 꾸러미를 빼앗으려고 무슨 짓이든 할 무자비한 암살자에게 쫓긴다. 사랑하는 가족의 목숨이 위험에 ...
쇼들로 드 라클로가 17세기 프랑스 귀족들의 세계를 무대로 쓴 궁정풍 연애 서간체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시대로 옮겨와 각색한, 연애 내기에 관한 심리전. 모두가 존경하는 수절과부 숙부인(전도연)은 조씨부인(이미숙)과 조원(배용준)이 노리는 희생양이 된다. 조선시대 사극영화의 새로운 판본. (2017년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더 씨닝(The Thinning, 2016)의 후속편 영화이다. 영화의 스토리는 1편에 이어서 진행이 되고 나왔던 배우들도 그대로 출연한다.
씨닝 프로그램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던 켈런이 조사를 하면서 블레이크의 묘지에 시신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레이나와 함께 실체를 파해치기 시작하고, 공장시설에 갖혀있던 블레이크는 엘리와 ...
북송시대 말, 80만 금군 교두 ‘임충’과 의형제를 맺은 영웅이자 강력한 힘의 소유자 ‘노지심’. 억울한 누명을 쓰고 유배를 떠나는 ‘임충’이 악인들에 의해 위험에 처하는 사건이 벌어지자 ‘노지심’은 목숨을 걸고 그를 구해낸다. 하지만 위기를 벗어난 것도 잠시, 평소 ‘임충’을 시기하고 있던 ‘고도령’은 ‘임충’의 부인을 ...
스톰 보안 회사의 타이거 팀은 보안과 구조 작업을 담당한다.루는 구조 작업 중 실수로 인질을 다치게 한 이유로 강등되어 수송 업무만 담당하게 되고 보상을 받지 못한다.이때, 타이거 팀은 국제평화재단의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된다. 정수 장치와 작물용 씨앗이 가득한 트럭을 가지고 민간 지원을 위해 '사키야' 지역으로 호송해야 한다. ...
필 로버트슨과 로버트슨 가족(덕 다이너스티)의 실화. 1960년대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루이지애나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더 블라인드는 과거의 수치심과 중독, 복잡한 가족 역학 관계를 극복하고 궁극적으로 예상치 못한 곳에서 구원을 찾는 필 로버트슨(덕 다이너스티)의 삶을 통해 이전에 공개되지 않았던 그의 삶의 면모를 보여 줍니다. ...
사랑하는 연인을 잃고 삶의 의욕마저 잃은 ‘수한’은 어릴 적 친구 ‘태영’, ‘진철’과 함께 사채업체에서 일한다. 그러던 어느 날 괴한들로부터 쫓기던 ‘예진’을 우연히 도와준 ‘수한’은 자신의 집에 ‘예진'을 숨겨준다. 사실 ‘예진’은 ‘태진 그룹’의 유일한 후계자로, 그룹을 차지하려는 ‘철웅’에게 쫓기고 있는 상황. 한편, ...
아파트 단지 내의 지점에서 일하고 있는 은행 대리 김봉수는 서른 안팎의 독신남이다. 그는 여자를 유혹하려고 마술까지 배우는 인물이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혼이란 행운은 그에게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은행 바로 건너편 빌딩에서 일하고 있는 보습학원 강사 원주. 그녀는 은행을 들락거리다 봉수와 자꾸 마주치게 되고 그가 자신에게도 ...
작가 지망생이지만 사실 백수와 다름없는 ‘은수’(류화영)는 공모전 소재를 찾던 중 자신을 괴롭히던 층간 소음에 의문을 품으며 윗집 주인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윗집 남자 ‘호경’{박진우} 또한 ‘은수’의 존재를 눈치채기 시작하고, 급기야 ‘은수’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오늘도 시작된 소음 ‘내가 상상만 ...
한국어 공부들좀 하던가 한국어 아는 사람들 1명쯤은 스텝으로 넣어라 지미랄
2025년 07월 02일 10:14 오후케이팝 대세대세 하는데 정말 대세가 맞는건가??????
각국에 한국어할줄 아는 인물들이 어느정도는 거주하고 있을텐데
2025년 영화에 만두 ((( 두냥 ))) 이 도대체 어느 외계어냐 !!!!
조선시대도 아니고…….
대한민국 갈일이 아직도 9만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