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4 부작 드라마는 2007 년 리버풀 크록스 테스에서 11 세의 리스 존스가 살해 된 이야기를 다룬다. 축구와 에버턴 팀을 사랑하던 리스는 축구 연습 후 귀가하던 길에 우연히 총상을 맞아 죽게 된다. 경찰국은 이 사건을 특급 살인으로 지정하고 데이브 켈리 경정에게 지휘권을 주어 수사를 시작한다.
한국의 잘나가던 공간기획자 이유빈은 폭삭 망하고 일본의 한 섬으로 향한다. 그곳에 살고 있는 시라하마 카린은 알 수 없는 병이 있지만 딸기를 키우며 씩씩하게 살아가는 농부다. 국적도 배경도 전혀 다른 두 남녀가 예기치 않은 오해로 엮이게 되는데… 아름다운 섬에서 펼쳐지는 새콤달콤 한일 로코 《메리 베리 러브》
《세가지색 판타지》는 2017년 1월 26일부터 2017년 3월 23일까지 MBC에서 방영된 문화방송 초미니 드라마합본
마침내 밝혀진 반지의 비밀! 세건(안효섭)은 난희(김슬기)와 미주(윤소희) 사이에서 혼란에 빠진다. 한편 물에 빠진 반지를 찾아낸 태현(이태선)은 자신의 손에 반지를 끼워본다. 엇갈린 반지, 어긋난 인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