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할 수 없는 억만장자 영화제작자 하워드 휴즈와 계약한 신예 여배우 말라는 LA에 도착하고, 공항에서 그녀의 운전기사 프랭크를 만난다. 서로가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되고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흐른다.. 하지만, 프랭크에게는 약혼녀가 있고 하워드 휴즈의 규칙 1호인 '임직원은 여배우와 어떤 관계도 맺을 수 없다."라는 ...
너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했어.. 너 같은 미친년한테 더 끌려.. 날 그만 자극해.. 참지 못하겠어! 마르타와 레온은 축제 기간 5일 동안, 짧은 만남을 통해 로맨틱하면서도 격정적인 관계에 빠지게 된다. 한편 일로 정신 없이 바쁜 마르타의 밀라노인 남편, 다리오는 아내의 애정 행각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마르타의 ...
시커메진 한국 정치의 판을 바꾸고자 했던 사람, 서민의 언어로 그들의 속을 시원하게 대변했던 사람, 함께 비를 맞으며 약자와 공감하고자 했던 사람,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길 희망했던 사람, 누구나 악기 하나 정도는 다룰 수 있는 사회를 꿈꿨던 사람. 지금 더욱 그리운 이름, 노회찬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훈은 배우인데 가난하고 옥탑방에 살고 있다. 오래 사귄 애인은 방금 그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며 이별을 선언했다. 은영은 사내 연애를 하다 데이트 폭력을 당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회사에서는 도리어 흉흉한 억측과 소문의 당사자가 된다. 은영이 밤늦게 한강 다리를 찾아 거기 섰을 때, 지훈은 한강 비밀 순찰 아르바이트를 하며 그곳을 ...
불을 켜도, 혼자 보지 않아도 무서운 공포!
1994년, 200년 동안 내려온 블레어 위치의 전설을 찾아 3명의 영화과 학생들이 버키츠빌 숲에 들어간 후 실종된다. 그리고 1년 후 그들이 찍은 필름이 발견된다. 1999년 오랜 법정 싸움 끝에 필름은 유가족에게 돌아가고 영화화가 결정된다. 영화는 전세계를 충격에 빠트린다. ...
어릴 적 교통사고로, 요일마다 성격도 개성도 다른 7명이 바뀌는 “나”. 그들은 각 요일의 이름으로 서로 부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화요일”은 가장 수수하고 지루한 존재로, 다른 요일로부터 집안 청소 등 귀찮은 것을 강요 당하고 손해 보는 역할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하루를 끝내고 침대에 들어간 “화요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