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슬라임 푸니르와 중학생
코타로가 친구가 아니게 될 때까지의 이야기...
카와이 코타로는 중학교 2학년 남학생.
초등학생 때에 만든 슬라임에 생명이 깃들고, ′푸니르′라 이름 짓는다.
이후 7년간, 푸니르와 ′친구′로서 사이좋게 지내는 코타로.
하지만 코타로에게 문제가 생기는데...
7년이라는 ...
여러 건의 불리한 계약 끝에, 아르헨티나의 가장 위대한 헤비급 복서 오스카 ‘링고’ 보나베나가 재기를 노리며 1976년 네바다주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링고는 자신도 모르게 조 콘포르테의 범죄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고, 조는 링고에게 밝은 미래를 약속한다. 하지만 링고는 3개월 뒤에 죽은 채로 발견될 것이기에, 밝은 미래도 알리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