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에 신고하기 버튼을 이용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확인해주세요!
Server
다시보기
7.2 of 2722
몽상가들
HD 7.2115 min
자유를 외치는 젊은이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1968년 파리, 영화광인 미국인 유학생 매튜는 시네마테크에서 쌍둥이 남매 이사벨과 테오를 만나 가까워진다. 부모가 휴가를 떠난 이사벨과 테오의 집에서 한 달 간 지내게 된 매튜는 영화와 음악, 책, 혁명 등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자연스레 이사벨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는 매튜, 하지만 이사벨은 테오와 떨어지려 하지 않고 세 사람의 은밀하고 특별한 관계는 계속되는데…
램프 하나, 세면대 하나, 침대 하나… 작은 방에 갇힌 24살 엄마와 5살 아들 7년 전, 한 남자에게 납치돼 작은 방에 갇히게 된 열일곱 살 소녀 ‘조이’. 세상과 단절된 채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던 중, 아들 ‘잭’을 낳고 엄마가 된다. 감옥 같은 작은 방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던 엄마와 아들. 어느덧 세월은 흘러 잭은 ...
어둠을 향한 최후의 결전이 시작된다!
밀레니엄 3부작의 거대한 결말을 확인하라! 전편 (2부)에서 살해당할 뻔한 ‘리스베트’가 삼엄한 경비 속에 병원에서 깨어난다. 하지만 건강이 회복되면 그녀는 교도소로 이감되어 세명을 살해한 혐의에 대한 재판을 받아야 하는 운명을 맞는다. 그리고 그녀의 결백을 증명하려는 언론인 ‘미카엘 ...
시간 전쟁의 마지막 날을 다루고 있다. 전쟁 한복판에서 워 닥터 (존 허트 분)가 이 모든 파멸을 끝내기 위해 달렉 종족과 자신의 종족인 타임 로드 모두를 말살하기로 결심한다. 이와 동시에 현재에서는 준군사조직 UNIT이 외계인의 침공을 막기 위해 런던 전체를 파괴하는 쪽을 택하려 한다. 닥터는 자신의 내력을 뒤집고 마음을 바꿔 ...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이자 고시생인 일출은 공부에는 흥미가 없지만 포커판에서는 날고 기는 실력자다. 포커판에서 우연히 알게 된 마돈나의 묘한 매력에 빠져든 일출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이상무에게 속아 포커의 쓴맛을 제대로 배운다. 돈도 잃고 자존심까지 무너진 채 벼랑 끝에 몰린 그의 앞에 정체불명의 타짜 애꾸가 나타난다. ...
한적한 별장에서 글을 쓰는 극작가 수연. 수연은 아빠의 병적인 집착 때문에 외부에 격리된 채 살아가고 있다. 아빠는 딸 수연이 타락한 세상에 물들지 않도록 보호한다는 명분 아래 지나친 간섭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수연과 아빠 사이에 배우 지망생 현우가 들어온다. “아빠와 나 사이에 다른 남자가 끼어들면 아빠가 어떻게 반응할지 ...
밑바닥 인생을 살던 타케미치.
중학교 시절 사귀었던 인생에서 유일한 연인이었던 히나타가
가장 흉포하고 악질적인 악당 연합 "도쿄 만지회"에게 살해당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건을 알게 된 다음 날, 역 플랫폼에 있던 타케미치는
누군가에게 떠밀려 선로로 떨어지고 다가오는 열차를 보며 자신의 죽음을 ...
열아홉 윤영은 엄마와 단 둘이 살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검정고시를 준비한다. 친구들처럼 학교에 가고 싶기도 하지만, 얼른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공장에서 일하는 청각 장애가 있는 엄마를 편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뿐. 착한 마음과 성실한 의지와는 상관없이 뜻밖의 사고는 윤영을 피해자에서 살인자로 돌변시켜 교도소에 몰아넣고 ...
하얀 눈으로 뒤덮인 시골 마을 종착역, 호로마이. 평생 호로마이 역을 지켜온 철도원, 오토(타카구라 켄 분). 눈이 내리면 그는 고개 들어 눈송이를 쏟아내는 먼 하늘을 하염없이 바라본다. 지난 날 잃어버린 소중한 이들의 흔적을 찾아. 17년전 겨울 어느날, 철도 위에서 오토가 열차를 점검하고 있을 때 우유빛 고운 얼굴의 아내가 ...
고대 그리스 신들과 함께 공존하고 있는 현대도시. 그 속에는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나 각기 특별한 능력을 부여받은 데미갓들이 존재한다. 어느 날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인 제우스의 번개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포세이돈의 아들인 퍼시 잭슨이 도둑으로 지명된다. 이로 인해 신들은 인간세계에 엄청난 재앙을 불러 올 대전쟁을 ...
무더운 여름의 도쿄, 평범한 부부가 무참히 살해된다. 피로 쓰여진 “분노”라는 글자만이 현장에 남은 유일한 단서. 그리고 1년 후, 연고를 알 수 없는 세 명의 남자가 나타난다. 치바의 항구에서 일하는 요헤이(와타나베 켄)는 3개월 전 돌연 가출해 유흥업소에서 일하던 딸 아이코(미야자키 아오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