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스릴러 영화 송버드(Songbird)는 COVID-23 바이러스가 창궐하여 전 세계가 봉쇄된 지 4년이 지난 시점을 그리고 있습니다. 코비드-23이 전 세계를 휩쓴지 4년이 지난 시점에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바이러스는 돌연변이를 일으키며 더 치명적으로 변해가고, 바이러스에 감염된 미국인들은 집에서 끌려나와 ...
부모와 잠시 떨어지게 된 세 아이가 우크라이나 동부에 위치한 보육원의 낡은 벽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 특별한 보육원에는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기쁨과 안도의 순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사들이 있다. 그들의 헌신 덕분에 아이들은 소중한 어린 시절을 잃어버렸음에도 여전히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며 깜빡거리는 희망의 빛을 쫓을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