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인신매매 조직의 보스 ‘빅터’(론 펄먼) 가족의 복수를 위해 그를 쫓는 NYC경찰 ‘닉’(돌프 룬드그렌) 인신매매 조직을 전멸 시킬 최고의 경찰 ‘토니’(토니 자) 누구 편인지 알 수 없는 국장 ‘코스텔로’(피터 웰러)와 FBI요원 ‘리드’(마이클 제이 화이트)까지 복수와 음모에 휩싸인 포르노 업계를 둘러싼 그 ...
사회적인 연결의 중요성을 믿는 검사 ‘히로키’는 유튜버가 되기 위해 등교를 거부하는 아들로 골머리를 앓는다. 타인과의 연결을 거부하던 ‘나쓰키’는 동창생 ‘요시미치’의 귀향 소식을 듣고 학창 시절 기억을 떠올리며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다이야’는 대학교 댄스 동아리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스스로를 구제 불능이라 부르며 ...
1981년, ‘부림사건’의 변호인. 1988년, ‘청문회 스타’ 제13대 국회의원. 1998년, ‘오뚝이 인생’ 제15대 국회의원. 2002년, ‘꼴찌의 반란’ 대선후보 선출. 2003~2008년,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 재임. 2009년 5월 23일, 서거. 그로부터 10년- 바보 대통령 故 노무현, 그를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
도토리를 쫓던 스크랫이 이번에는 우주로 날아가 태양계를 위협하는 행성 충돌 사건을 일으킨다. 이로 인해 거대 운석이 지구로 향해 떨어지는 사상 초유의 위기가 닥치고, 시드와 매니, 디에고를 비롯한 그의 친구들은 안전한 곳을 찾아 머나먼 땅으로 떠나야만 한다. 다시 돌아온 벅은 그들을 이끄는 길잡이가 되고 요가의 대가 샹그리라마, ...
지구에 잠입한 외계인을 감시하는 MIB요원 제이. 요원 케이가 MIB를 떠난 후, 많은 파트너들과 호흡을 맞추지만 베테랑 케이의 빈자리가 크기만 하다. 또 다른 수다쟁이 요원 프랭크는 파트너라기보다 오히려 제이를 거추장스럽게 하며 말썽만 피울 뿐인데… 그러던 중 25년전, MIB에게 당한 복수를 위해 마이크로 우주선이 지구에 ...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두상’은 어릴 적 비 오던 날, 우산을 씌워준 그녀, 첫사랑 ‘샘’을 잊지 못한다. 서울로 무작정 상경해 친구의 집에 머물며 ‘샘’을 찾던 두상은 첫사랑으로 보이는 그녀로부터 뺑소니를 당한다. 그리고, 친구의 룸메이트 또한 그토록 그리워하던 ‘샘’인 것만 같고 우연히 ...
여든의 은심은 60여 년 만에 고향을 찾았다. 상처 입고 도망치듯 떠나온 자신과 달리, 여전히 고향을 지키며 살아가는 정다운 옛 친구들 금순과 태호와 얼마간 함께하니 마음이 편안해진다. 삶보다 죽음이 가까운 나이, 아프지 않은 곳 하나 없지만, 그래도 이만하면 잘 살았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