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가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험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는 영규와 태준. 첫째주는 한 명의 여자와 하루 1회! 둘째주는 두 명의 여자와 하루 2회!! 셋째주는 세 명의 여자와 하루 3회!!! 국적불문, 혼인불문 그리고 과거불문?! 6명의 실험 참가자 여성들과 펼쳐지는 3주간의 무모(?)하고 아찔한 실험기가 펼쳐진다. 대체 ...
설레는 첫 출근을 한 동욱은 회사에 여팀장과 여사장 딸랑 두 명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직원들이 모두 휴가를 갔다며 동욱의 자리를 만들어주는 여팀장 미란. 그러면서 점점 다가오는 미란의 태도에 동욱은 당황한다. 사무실에서 미란과 몰래 관계를 가진 동욱은 그 후 여사장 은민과 면담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이번에는 은민이 편하게 ...
바다가 속삭이는 두.번.째.사.랑. 이야기 | 첫사랑의 아픔이 있는 소년 소녀, 여름 해변에서 두 번째 사랑을 시작하다.. 첫사랑과 이별한 소년은 헤어진 여자친구가 점점 잊혀지는 게 두렵다. 소년은 그런 속마음을 상상 속 ‘유령 해파리’에게만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소년은 바닷가에서 우연히 소녀를 만나 어떤 기억 하나를 떠올린다. ...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바캉스를 떠난 니콜라! 여친 마리와의 이별의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니콜라는 바닷가 여행지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귄다. 호텔 주인 아들이라 바캉스가 따로 없는 ‘블레즈’, 뭐든지 주워먹는 땅그지 ‘프뤽튀에’, 영국식 영어 액센트 불어를 작렬하는 ‘드조드조’, 하루 종일 징징대는 울보 ‘크레팽’, 완전 ...
홍콩 출신의 두 남자 보영과 요휘는 새로운 삶의 시작을 위해 홍콩의 지구 반대편인 아르헨티나로 온다. 우연히 사게 된 등 속에 그려진 폭포의 광경에 매료된 둘은 함께 이과수 폭포를 찾기로 한다. 폭포를 찾던 중 두 사람은 다투게 되고 보영은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다시 시작하자'는 말을 남긴 채 요휘를 떠난다. 마음의 상처를 입은 ...
출장안마소를 운영하는 전직 형사 중호. 최근 데리고 있던 여자들이 잇달아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던 중 조금 전 나간 미진을 불러낸 손님의 전화 번호와 사라진 여자들이 마지막으로 통화한 번호가 일치함을 알아낸다. 연락이 두절된 미진을 찾아 헤매던 중 우연히 옷에 피가 묻은 영민과 마주치고, 추격 끝에 그를 붙잡는다. 실종된 여자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