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괄 프로듀서 리즈 메리웨더가 선보이는 <퓨리어스>. FBI 요원 앨리스 블랙(에미 로섬)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치밀한 여성 연쇄 살인마(롤라 페티크루)를 쫓는다. 각자의 방식으로 정의를 추구하는 두 사람. 이들의 삶이 서로 얽히기 시작하면서 옳고 그름의 경계가 점차 흐려진다.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외딴 섬에 살던 녹두는 어느 날 정체불명의 무사들에게 습격을 받고 뒤를 쫓아 육지로 나가게된다. 좌충우돌하는 가운데 의문의 '곱상한' 사내를 만나 같이 감옥에 갇히게 되는데...
“군대는 잘 먹어야 진격한다”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50만 국군 장병의 전투력을 책임지는 '밥심'!
여기 밥맛에 자신 좀 있다는 육·해·공 대표 취사병들이 모였다.
각 부대의 자존심을 걸고 펼쳐지는 치열한 조리 전투 속
‘전설의 취사병’의 명예는 어떤 부대가 거머쥐게 될까?
정해진 예산 안에서 여행을 하며 스몰럭셔리 체험을 함께 해보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 나를 위한 작은 사치! 아낄 때는 아끼고, 쓸 때는 팍팍 쓰는 2030 청춘들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 ‘스몰 럭셔리(Small Luxury)’. 돈 없고 힘든 상황에서도 나만의 가치는 포기할 수 없는 여행자들을 위해! 짠내 나는 여행 후에 맛볼 수 ...
모두가 기피하는 섬 편동도에 발령된 공보의 도지의. 바다는 그에게 이유 모를 공포이자 벗어날 수 없는 감옥이다. 선 넘는 사람들과 낯선 환경 속에서 고립된 그는, 비밀을 품은 간호사 육하리와 자꾸만 얽히며 닿을 듯 말 듯 아슬아슬한 관계를 이어 가는데... 도망치고 싶은 섬에서 시작된 메디컬 휴먼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