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 감성 청춘 드라마. 바벨만 들던 스무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폭풍 같은 첫사랑이 닥친다. 그녀, 굳은 살 박힌 제 손이 처음으로 부끄럽다. 그녀, 사랑 앞에 처음으로 여자이고 싶다.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체대생들의 치열한 인생 성장기, 서툰 천사랑에 관한 ...
차에 태우지 말았어야 했다. 집에 들어가지 말았어야 했다. 도망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당신이라면 그럴 수 있었을까? 하룻밤의 일탈로 평범한 대학생에서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 김현수, 잡범들을 변호해 먹고사는 삼류 변호사 신중한과 교도소 내 먹이사슬 최상위 권력자 도지태가 그에게 손을 내민다.
야생의 자연을 누비는, 혹은 우리 곁에서 함께 호흡하며 살아가는 수십만 종의 동물들! 인간과 밀접한 생활을 나누는 이들을 우리는 얼마나 진심으로 이해하고 있는가? 본 기획에서는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 그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는 동물 전문 프로그램
지방의 작은 중학교에서
도쿄의 명문 고등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한 이와쿠라 미츠미.
완벽한 인생 설계의 꿈을 품고 혼자서 상경한 시골의 신동은
공부는 잘했지만 거리감이 독특하고 조금 엉뚱했다.
그래서 실수할 때도 있지만 천진한 행동에 반 친구들은
서서히 감화되어 10인 10색의 개성이 어느샌가 ...
16년간 부당한 징역살이를 마친 돌로레스 로치(저스티나 마차도)는 고급화된 워싱턴 하이츠로 돌아와 함께 취하던 옛 친구 루이스와 재회한다. 그는 돌로레스가 자신의 엠파나다 가게 지하실에서 살며 마사지사로 일할 수 있게 해준다. 새로운 안정적인 삶이 곧 위험에 처하고, '마법의 손' 돌로레스는 살아남기 위해 충격적인 극단의 행동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