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에 신고하기 버튼을 이용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확인해주세요!
서버
다시보기
콕콕티비 평점아직 평가가 없습니다★6.0/10
달빛 그림자
과연 그들에게 기적은 찾아올까?
HD 6.092 min
보름달 밤의 끝. 죽은 이와 한 번 더 만날 수도 있는 기적. ‘달 그림자 현상’. 행복한 날들이 무심코 지나가던 중 ‘사츠키’의 연인 ‘히토시’에게 갑작스런 사고가 일어난다. 사고 이후 ‘사츠키’는 깊은 슬픔에 짓눌려 지내는데… 일상을 되찾아 가는 그녀 앞에 나타난 ‘우라라’ 그녀에게 이끌려 ‘달 그림자 현상’에 조금씩 다가간다.
전자음악의 선구자이자 영화음악 거장, 환경과 평화를 외치는 운동가로 활약해온 전방위의 아티스트 류이치 사카모토. 2020년 12월, 그는 자신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일상을 기록하기 시작한다. 마지막까지 음악으로 살아있던 류이치 사카모토의 모든 순간.
튤립이 가득한 미시간주 홀랜드에서 지역사회 기둥인 남편 및 아들과 함께 그림 같은 삶을 사는 세심한 교사 겸 가정주부 낸시 밴더그루트가 왜곡된 이야기에 휘말리는 예측 불가능한 스릴러. 비밀을 감지한 낸시가 친절한 동료와 함께 알아낸 진실 하나. 그들의 삶은 겉보기와는 전혀 달랐다.
여자 셋, 옛사랑을 말하다! 미대 교수 정지우는 제자 희진의 그림 속 인상적인 그녀, 윤지우를 기획중인 전시의 누드모델로 발탁한다. 정지우와 윤지우 그리고 희진은 전시용 비디오 작업을 위해 바다로 떠나고, 그곳에서 윤지우의 2년 전 사랑 이야기를 듣게 된다. 여자 둘, 첫사랑을 만나다! 무료한 삶에 지쳐 자신과 닮은 ...
어느 지하실. 자신들의 발목에 쇠줄이 묶인 채 마주하게 된 ‘아담’(리 와넬)과 닥터 ‘고든’(캐리 엘위스). 중앙에는 자신의 머리를 총으로 쏘고 자살한 듯한 사내가 피투성이가 되어 누워 있을 뿐, 이 둘은 자신들이 왜 잡혀왔는지, 서로가 누군지조차 모르고 있다. 주머니 속에 들어있는 테이프. 테이프에 들어있는 누군가의 메시지. ...
시드니와 대럴은 저예산의 열악한 환경에서 독립영화를 제작하다 만난 사이로 악조건에서 탄생한 서로의 작품을 칭찬하며 경외심을 갖게 되고 점차 가까워지게 된다. 좋은 감정은 계속 이어져 촬영이 끝나고도 무르익게 되지만 그들은 각자의 길로 가서 서로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 2년 뒤, 그 다음 작품 개봉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둘은 다시 ...
1881년, 미국 애리조나주의 '아파치 정션', 무법지대이자 무자비한 군인들이 점령한 도시!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이 미지의 땅은 악마에게나 어울릴 법한 곳이다. 이들을 고발하기 위해 기자 '애너벨 엔젤'이 취재에 나서지만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들을 처단하기 위해 악명 높은 총잡이 '제리코'가 악인들과의 마지막 결투를 벌이게 된다.
1920년 일제 치하 용담골, 안협의 남편 삼보는 역마살이 들었는지 노름판을 돌아다니느라 가사일을 돌보지 않고 몇 달씩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 벌이가 없는 안협은 동네 남자들에게 몸을 팔고 그 대가로 곡식을 받아 생활을 이어간다. 뽕을 치는 할매집 머슴 삼돌도 안협집을 노리고 있지만 안협은 힘만 세고 가진 것이 없는 삼돌을 ...
연길에서 출발해 한국, 인천으로 향하는 훼리 안. 눈발에 뿌옇기만 하던 인천항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설레임이 점점 두려움으로 변해가는 채린(문근영). 어른스럽게 화장을 하고 잔뜩 멋을 부려봤지만 어색하기만 하다. 배가 멈추면 채린은 에서 계속 우승을 해왔던 언니가 되어야 한다.
럭셔리한 삶을 위해 고양이 처럼 항상 꼬리를 흔들어야 하는 여인 반지는 스폰서의 무관심에 점점 무기력해진다. 외로운 밤을 손으로 달래길 여러 날. 빈곤하게 힙합 음악을 하는 옛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보지만, 그 역시 이미 새로운 삶과 새로운 사랑에 빠져있다. 길들여지는 것에 익숙해져버린 이들의 각자 다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