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의 타이타늄 반지, 초극비 프로젝트 HALO, 그리고 미녀삼총사… 백만장자 찰리를 주축으로 정부를 위해 일하는 매력적인 미녀삼총사, 나탈리, 딜런, 알렉스. 어느날 미 법무성과 연방요원이 관리하던 FBI의 증인보호 프로그램 “HALO”가 담긴 2개의 타이타늄 반지가 연달아 도난당하고, 보호 중이던 증인들을 무차별 살해하는 ...
부인의 죽음으로 46년만에 자유로운 인생을 설계하던 86살의 할아버지 어빙 지즈만(조니 녹스빌). 그러나 딸의 갑작스러운 감옥행으로 8살의 어린 손자 빌리(잭슨 니콜)을 돌봐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결국 어빙은 빌리를 생부인 척에게 데려다 주기 위한 긴 여정을 시작한다. 세대를 뛰어넘는 이 환상적인 트러블메이커들은 가는 곳마다 ...
2032년 인도네시아. 다소 불량한 아마추어 탐정 가스퍼(레자 라하디안)는 정부가 연루된 대량 학살 사건을 수사한다. 그 과정에서 어린 시절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친구에 대한 단서를 얻게 되고 인신매매 악당을 추적한다. 하지만 인공심박동기가 망가지는 바람에 24시간밖에 남지 않은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
아름다운 아내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가브리엘.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듯한 가브리엘은 매일 밤마다 누군가를 살해하는 악몽에 시달린다. 아내의 소개로 만난 정신과 의사 리즈 박사에게 상담을 받지만 쉽게 나아지지 않는다. 어느 날, 가브리엘은 꿈에서 자신이 암살한 정치인이 실제로 죽었다는 뉴스를 보고 ...
1982년 뉴욕 퀸즈에 있는 현금수송차량회사에서 3천만 달러가 사라졌다. 당시 기준으로 사상 최대의 현금 절도 사건이 벌어지자 북미 전체가 이 사건이 주목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은 바로 현금수송차량회사의 경호원 크리스(리암 헴스워스)! 절친한 친구 에디(마이클 안가라노)와 함께 자신이 일하고 있는 ...
1970년대 할렘에서 살고 있는 ‘티시’와 ‘포니’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둘은 연인으로 발전하며 함께하는 미래를 꿈꾼다. 하지만, ‘포니’가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강간사건의 용의자가 되며 억울하게 체포되고 ‘포니’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티시’와 그녀의 가족들은 고군분투한다. 사건발생 당시 ‘포니’와 함께 있었던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