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동안 흔적도 없이 사라진1200명의 주민, 그때마다 FBI가 동원되지만 뚜렷한 이유를 찾지 못한다. 한편 환자들에게서 미스터리한 공통점을 발견하고 실체에 접근하기 위해 최면치료를 감행하던 타일러 박사(밀라 요보비치)는 자신의 환자가 경찰과 대치극을 벌이다 가족도 죽이고 자살해버리는 최악의 사건을 겪에 된다. 경찰은 사고의 ...
사랑하는 아내, 안나를 잃은 존(마이클 키튼 분)은 어느날, 죽은 아내의 목소리가 라디오와 자동 응답기를 통해 들려오자 혼란에 빠진다. 이에 앞서 레이몬드라는 남자가 존을 찾아와 자신도 안나로부터 메시지를 들었다고 했지만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돌려 보낸다. 그러나 존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레이몬드를 ...